증상으로 보는 자리
바닥을 긁으며 열리면 바닥 속 플로어힌지가 무게를 못 버티고 내려앉은 겁니다. 쾅 닫히거나 덜 닫히면 닫히는 속도와 마지막 힘이 안 맞는 상태고요. 이건 부품 없이 조정으로 잡히는 때가 많습니다. 아래 틈으로 바람이 새면 H바 마감재가 닳은 거예요.
증상을 들으면 몇 시쯤 갈 수 있는지 통화에서 정해집니다. 값은 원인을 확인한 뒤에 나와요.
용산구
강화유리문 수리는 거의 유리가 아니라 유리를 잡는 부품을 봅니다. 바닥에 묻힌 플로어힌지, 문 위 도어클로저, 아래쪽 H바요. 조정으로 잡히는지부터 보고, 안 되면 탈 난 부품만 갑니다.

이런 말로 전화 주십니다
바닥을 긁으며 열리면 바닥 속 플로어힌지가 무게를 못 버티고 내려앉은 겁니다. 쾅 닫히거나 덜 닫히면 닫히는 속도와 마지막 힘이 안 맞는 상태고요. 이건 부품 없이 조정으로 잡히는 때가 많습니다. 아래 틈으로 바람이 새면 H바 마감재가 닳은 거예요.
플로어힌지는 견디는 문 무게로 나뉘고, 모델 번호에 그게 드러납니다. 예전엔 K6200 을 많이 썼고 요즘은 K8300 이 기본입니다. 견적을 받으시면 어떤 등급이 들어가는지 적혀 있는지 보세요. 문보다 약한 등급은 싸도 금방 같은 증상이 돌아옵니다.
보통은 바닥 속 케이스를 그대로 두고 안의 힌지만 갈아 끼웁니다. 빗물이 고이는 입구라 케이스까지 녹슬었으면 얘기가 달라요. 바닥을 걷고 새 케이스를 박은 뒤 몰탈을 칩니다. 그럴 땐 삭은 케이스를 직접 보여 드리고 말씀드립니다.
유리에 뚫린 구멍은 다시 낼 수 없습니다. 헐거운 손잡이를 그대로 쓰면 그 구멍 둘레에 힘이 몰려요. 흔들림이 느껴지면 그때 조여 두시는 게 유리를 아끼는 길입니다.
깨진 강화유리를 재서 새로 넣는 것까지 합니다. 힌지 고치는 곳과 유리 넣는 곳을 따로 찾으실 일이 없어요. 금이 간 유리는 테이프로 표시해 사람이 기대지 않게 해 두세요.
용산구 안이면 동네 가리지 않습니다. 010-4486-3651 에 증상 한 줄이면 돼요.
전화 걸기 전에
부르시기 전에 문 앞에서 손수 확인할 게 몇 개 있습니다. 그 결과를 들으면 통화에서 가져갈 부품까지 정해져요.
도어락은 겉으로는 급한지 아닌지 티가 잘 안 납니다. 통화에서 저희가 가르는 기준을 표로 옮겼어요. 맨 아래 줄이면 아직 안 부르셔도 됩니다.
| 언제 | 이런 상태면 | 그때까지 하실 일 |
|---|---|---|
| 지금 전화 |
문 밖에서 못 들어간다 · 열쇠를 잃어버렸다 · 문이 닫혀도 안 잠겨 집을 비울 수 없다 · 안에 아이나 어르신만 있다 | 주소가 적힌 신분증이나 계약서를 챙겨 두세요. 문을 억지로 당기거나 걸쇠를 쑤시지 마시고요. 010-4486-3651 |
| 며칠 안에 | 지문을 몇 번씩 대야 열린다 · 모터 소리가 길어졌다 · 문을 세게 밀어야 잠긴다 · 열쇠가 뻑뻑하게 돈다 | 언제 그러는지 적어 두세요. 문을 쾅 닫은 뒤인지, 비 오는 날인지가 큰 단서입니다. |
| 두고 보셔도 됩니다 |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 가끔 한 번 늦게 열린다 · 지문 창이 뿌옇다 | 건전지를 새로 갈고 지문 창을 마른 천으로 닦아 보세요. 그래도 또 그러면 그때 부르세요. |
번호를 눌렀을 때 드르륵 소리만 나고 안 열리면 문을 몸 쪽으로 살짝 당기거나 밀면서 다시 눌러 보세요. 그때 열리면 문이 처져 걸쇠가 문틀에 물린 겁니다.
그래도 안 열리면 도어락 안 모터나 기판 쪽입니다. 그 차이만 알려 주셔도 챙겨 갈 게 정해집니다.
새 건전지를 넣었는데 조용하면 안쪽 덮개를 열고 건전지를 손가락으로 꾹 눌러 보세요. 그때 불이 켜지면 건전지 받침이 벌어진 것입니다.
눌러도 그대로면 안쪽 선이 빠졌을 수 있습니다. 둘 다 제품을 바꿀 일은 아니에요.
도어락만 꽉 차게 찍으면 어느 문에 달렸는지가 안 보입니다. 두세 걸음 물러서서 문틀이 들어오게, 집 안쪽 한 장 바깥쪽 한 장이면 됩니다. 제품 이름이 보이면 부품이 지금 나오는지 미리 알아보고 갑니다.
건전지를 갈고 덮개를 여는 것까지는 직접 하셔도 됩니다. 앞판을 떼거나 걸쇠를 드라이버로 밀어 넣는 건 하지 마세요. 안쪽 선이 끊기면 고칠 수 있던 게 바꿔야 하는 걸로 넘어갑니다. 열쇠가 구멍 안에서 부러졌으면 조각을 파내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한 팀이 봅니다
안 열리는 현관은 도어락 탓일 수도, 문이 처진 탓일 수도 있습니다. 도어락 업체는 새 제품을 달고 가고, 문은 그대로 걸리는 일이 생기죠. 둘을 같이 보는 곳이면 한 번에 끝납니다. 용산구 어디서 전화하셔도 같은 번호입니다.
따로 부르면
캡틴도어락은
고쳐서 되는 도어락과 바꿔야 하는 도어락이 대략 반반입니다. 건전지 받침이나 선 하나면 쓰던 걸 살리고, 모터나 기판이 다 됐으면 그대로 말씀드려요. 값은 원인을 본 뒤에 정하고, 좋다고 하셔야 시작합니다.
잠긴 문은 그 집 분이 맞는지 본 다음에 엽니다. 확실치 않으면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려요. 열 때는 문이 덜 상하는 쪽을 고릅니다.
서울 본사에는 차가 3대 있고 본사 직원이 같이 다닙니다. 강서 · 인천 · 의정부 · 구리남양주는 그 지역 직영 대표가 맡고요. 문이 많거나 큰 현장은 여러 거점 사람이 한데 모여 끝냅니다.
갈리는 자리
건전지를 갈아 주고 새 도어락을 달아 주는 곳은 흔합니다. 차이는 탈 난 게 도어락이 아니라 문일 때, 그리고 쓰던 걸 살릴 수 있을 때 납니다.
빡빡하거나 안 잠기는 현관은 도어락보다 문이 범인일 때가 많습니다. 문짝이 내려앉거나 문틀과 틈이 비뚤어지면 걸쇠가 제자리에 안 들어가요. 그 상태로 새 도어락을 달면 똑같이 걸립니다.
그래서 문을 몸 쪽으로 당긴 채 열어 보는 것부터 합니다. 그때 열리면 문을 맞추는 게 먼저고, 도어락은 그대로 써도 됩니다.
바꾸기로 하면 지금 구멍에 맞는 제품을 먼저 찾습니다. 맞으면 일반 도어락 한 개는 대개 30분 안에 끝나요. 다른 업체가 단 제품도 제조사와 모델을 보고 부품이 나오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진행 순서
어디서 무엇이 정해지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값이 갑자기 바뀌는 일이 없게요.
무슨 문이 어떻게 안 되는지 듣고, 짐작 가는 원인과 대강의 값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받으면 그 폭이 좁아져요.
서울 본사와 강서 · 인천 · 의정부 · 구리남양주 거점 가운데 맞는 곳에서 갑니다.
도어락 탓인지 문 탓인지부터 가립니다. 잠긴 문이면 사시는 분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무엇을 왜 하는지, 얼마인지 먼저 들으십니다. 고칠지 바꿀지도 이때 정합니다.
좋다고 하셔야 공구를 꺼냅니다. 일반 도어락 한 개는 대개 30분 안에 답니다.
번호와 지문을 같이 넣어 보고 여러 번 여닫아 본 뒤에 나옵니다. 사업자 손님은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금액
똑같이 «안 열린다» 해도 드는 돈은 자릿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무엇에 따라 갈리는지만 표로 적었습니다.
| 이럴 때 | 하는 일 | 금액을 가르는 것 |
|---|---|---|
| 접점이나 선이 원인일 때 | 쓰던 도어락을 손봐서 그대로 씁니다 | 제품을 바꾸지 않으니 가장 작은 쪽 |
| 모터 · 기판이 다 됐을 때 | 새 도어락으로 바꿉니다 | 번호키 · 지문 · 휴대폰 제품 중 무엇인지 |
| 구멍이 안 맞을 때 | 구멍을 맞추거나 보강판을 댑니다 | 문 종류와 두께, 지금 구멍 모양 |
| 다른 장치와 묶을 때 | 대문 장치 · 비디오폰 · 자동문과 신호를 맞춥니다 | 묶을 장치가 몇 개인지 |
| 잠긴 문을 열 때 | 확인 뒤 열고, 필요하면 실린더를 바꿉니다 | 잠금장치 종류, 여는 것만인지, 시간대 |
문 종류, 지금 달린 제품, 증상 — 이 셋을 들으면 대강의 폭이 나옵니다. 도어락과 문틀이 같이 나온 사진이면 더 정확하고, 정해지는 건 현장에서 원인을 본 다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산구도 갑니다. 거점은 서울 본사 · 강서 · 인천 · 의정부 · 구리남양주 다섯 곳이고, 출장은 그보다 훨씬 넓게 다닙니다. 여기 안 보이는 동네라도 일단 물어봐 주세요.
동네와 증상을 들으면 몇 시쯤 갈 수 있을지 통화하면서 알려 드립니다. 전화는 매일 08:00–20:00 에 받고, 그 뒤는 사정에 따라 물어봐 주세요.
접점이나 선을 손보는 일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새로 다는 일반 도어락은 대개 30분 안이고, 구멍을 맞추거나 다른 장치와 묶으면 더 걸립니다.
대개 아닙니다. 손으로 맞추면 끝나는 증상이 많습니다. 갈더라도 탈 난 부품 하나만이고요. 문틀이나 유리가 상했을 때만 교체를 말씀드립니다.
문 한 개는 대개 반나절 안입니다. 유리를 떼어 내는 일이거나 문이 두 짝 이상이면 더 걸려요.
되도록 드나들 수 있게 해 두고 합니다. 피해야 할 시간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두면 손볼 범위가 커집니다. 소리가 날 때 잡으면 조정으로 끝날 것이, 나중엔 힌지를 갈아야 하는 일이 됩니다.
열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건전지 받침이나 빠진 선이면 고쳐 쓰고, 모터나 기판이 다 됐거나 부품이 단종된 제품일 때 바꾸자고 말씀드립니다.
대강의 값은 통화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확정은 가서 원인을 본 다음이고, 좋다고 하셔야 시작해요. 도어락과 문틀이 같이 나온 사진이면 폭이 좁아집니다.
그 집 주소가 나온 것이면 됩니다. 신분증이나 집 계약서, 우편 고지서 같은 거요. 다 안에 있으면 가서 다른 길을 같이 찾고, 그래도 안 되면 경찰과 함께 확인합니다.
네, 봅니다. 출입통제 단말기, 유리문 바닥 힌지와 닫힘 장치, 자동문과 자동문 번호키까지 같은 팀이 맡습니다.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한 팀이 다시 갑니다. 끝날 때 번호와 지문을 같이 넣어 보고 여러 번 여닫아 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가까운 지역
문의
무슨 문이 어떻게 안 되는지만 들으면, 언제쯤 갈 수 있는지 통화 중에 말씀드려요.
용산구로 갑니다. 건전지 받침 하나 손보는 일로 전화하셔도 됩니다. 사무실 출입통제를 새로 다는 일도 같은 번호고요.
말로만 듣고는 원인을 다 짚기 어렵습니다. 도어락과 문틀이 한 화면에 나온 사진을 카톡으로 주시면 맞는 부품을 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