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이 뻑뻑할 때
열쇠가 반쯤 들어가다 걸리거나 돌릴 때 힘이 들면 구멍 안이 닳았거나 문이 틀어져 걸쇠가 눌린 경우입니다. 문을 살짝 당긴 채 돌려 보세요. 그때 부드러우면 문 쪽입니다. 기름을 잔뜩 넣는 건 먼지를 붙잡아서 나중에 더 뻑뻑해져요.
동대문구 휘경동에서는 아파트 현관 도어락을 손잡이를 밀고 당겨 여는 푸시풀로 바꿨습니다.
동대문구
열쇠 수리는 대개 문이 아니라 열쇠 구멍(실린더)을 보는 일입니다. 구멍만 갈아도 앞 열쇠는 그날부터 못 씁니다. 문을 통째로 바꿀 일은 드물어요.

이런 말로 전화 주십니다
열쇠가 반쯤 들어가다 걸리거나 돌릴 때 힘이 들면 구멍 안이 닳았거나 문이 틀어져 걸쇠가 눌린 경우입니다. 문을 살짝 당긴 채 돌려 보세요. 그때 부드러우면 문 쪽입니다. 기름을 잔뜩 넣는 건 먼지를 붙잡아서 나중에 더 뻑뻑해져요.
앞사람이 열쇠를 몇 개 갖고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문은 그대로 두고 실린더만 바꾸면 앞사람 열쇠는 전부 쓸모가 없어집니다. 내친김에 번호식 도어락으로 가고 싶으시면 그 얘기도 같이 해요.
구멍 안에 남은 조각을 억지로 파내면 안쪽이 더 상합니다. 그대로 두고 연락 주세요. 조각을 빼고 구멍이 멀쩡하면 그대로 쓰고, 상했으면 실린더를 바꿉니다.
열쇠 종류에 따라 더 만들 수 있는지가 갈립니다. 지금 쓰는 열쇠를 먼저 보고 말씀드려요. 식구 수가 늘었거나 가게 직원이 늘었다면, 열쇠를 늘리기보다 번호나 카드로 바꾸는 쪽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방문이나 서랍, 락카처럼 원래 잠금이 없던 곳도 됩니다. 재료와 두께를 보고 고르니 사진부터 받아요.
동대문구 안이면 동네 가리지 않습니다. 010-4486-3651 에 증상 한 줄이면 돼요.
전화 걸기 전에
부르시기 전에 문 앞에서 손수 확인할 게 몇 개 있습니다. 그 결과를 들으면 통화에서 가져갈 부품까지 정해져요.
도어락은 겉으로는 급한지 아닌지 티가 잘 안 납니다. 통화에서 저희가 가르는 기준을 표로 옮겼어요. 맨 아래 줄이면 아직 안 부르셔도 됩니다.
| 언제 | 이런 상태면 | 그때까지 하실 일 |
|---|---|---|
| 지금 전화 |
문 밖에서 못 들어간다 · 열쇠를 잃어버렸다 · 문이 닫혀도 안 잠겨 집을 비울 수 없다 · 안에 아이나 어르신만 있다 | 주소가 적힌 신분증이나 계약서를 챙겨 두세요. 문을 억지로 당기거나 걸쇠를 쑤시지 마시고요. 010-4486-3651 |
| 며칠 안에 | 지문을 몇 번씩 대야 열린다 · 모터 소리가 길어졌다 · 문을 세게 밀어야 잠긴다 · 열쇠가 뻑뻑하게 돈다 | 언제 그러는지 적어 두세요. 문을 쾅 닫은 뒤인지, 비 오는 날인지가 큰 단서입니다. |
| 두고 보셔도 됩니다 |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 가끔 한 번 늦게 열린다 · 지문 창이 뿌옇다 | 건전지를 새로 갈고 지문 창을 마른 천으로 닦아 보세요. 그래도 또 그러면 그때 부르세요. |
번호를 눌렀을 때 드르륵 소리만 나고 안 열리면 문을 몸 쪽으로 살짝 당기거나 밀면서 다시 눌러 보세요. 그때 열리면 문이 처져 걸쇠가 문틀에 물린 겁니다.
그래도 안 열리면 도어락 안 모터나 기판 쪽입니다. 그 차이만 알려 주셔도 챙겨 갈 게 정해집니다.
새 건전지를 넣었는데 조용하면 안쪽 덮개를 열고 건전지를 손가락으로 꾹 눌러 보세요. 그때 불이 켜지면 건전지 받침이 벌어진 것입니다.
눌러도 그대로면 안쪽 선이 빠졌을 수 있습니다. 둘 다 제품을 바꿀 일은 아니에요.
도어락만 꽉 차게 찍으면 어느 문에 달렸는지가 안 보입니다. 두세 걸음 물러서서 문틀이 들어오게, 집 안쪽 한 장 바깥쪽 한 장이면 됩니다. 제품 이름이 보이면 부품이 지금 나오는지 미리 알아보고 갑니다.
건전지를 갈고 덮개를 여는 것까지는 직접 하셔도 됩니다. 앞판을 떼거나 걸쇠를 드라이버로 밀어 넣는 건 하지 마세요. 안쪽 선이 끊기면 고칠 수 있던 게 바꿔야 하는 걸로 넘어갑니다. 열쇠가 구멍 안에서 부러졌으면 조각을 파내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한 팀이 봅니다
안 열리는 현관은 도어락 탓일 수도, 문이 처진 탓일 수도 있습니다. 도어락 업체는 새 제품을 달고 가고, 문은 그대로 걸리는 일이 생기죠. 둘을 같이 보는 곳이면 한 번에 끝납니다. 동대문구 어디서 전화하셔도 같은 번호입니다.
따로 부르면
캡틴도어락은
고쳐서 되는 도어락과 바꿔야 하는 도어락이 대략 반반입니다. 건전지 받침이나 선 하나면 쓰던 걸 살리고, 모터나 기판이 다 됐으면 그대로 말씀드려요. 값은 원인을 본 뒤에 정하고, 좋다고 하셔야 시작합니다.
잠긴 문은 그 집 분이 맞는지 본 다음에 엽니다. 확실치 않으면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려요. 열 때는 문이 덜 상하는 쪽을 고릅니다.
서울 본사에는 차가 3대 있고 본사 직원이 같이 다닙니다. 강서 · 인천 · 의정부 · 구리남양주는 그 지역 직영 대표가 맡고요. 문이 많거나 큰 현장은 여러 거점 사람이 한데 모여 끝냅니다.
갈리는 자리
건전지를 갈아 주고 새 도어락을 달아 주는 곳은 흔합니다. 차이는 탈 난 게 도어락이 아니라 문일 때, 그리고 쓰던 걸 살릴 수 있을 때 납니다.
빡빡하거나 안 잠기는 현관은 도어락보다 문이 범인일 때가 많습니다. 문짝이 내려앉거나 문틀과 틈이 비뚤어지면 걸쇠가 제자리에 안 들어가요. 그 상태로 새 도어락을 달면 똑같이 걸립니다.
그래서 문을 몸 쪽으로 당긴 채 열어 보는 것부터 합니다. 그때 열리면 문을 맞추는 게 먼저고, 도어락은 그대로 써도 됩니다.
바꾸기로 하면 지금 구멍에 맞는 제품을 먼저 찾습니다. 맞으면 일반 도어락 한 개는 대개 30분 안에 끝나요. 다른 업체가 단 제품도 제조사와 모델을 보고 부품이 나오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진행 순서
어디서 무엇이 정해지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값이 갑자기 바뀌는 일이 없게요.
무슨 문이 어떻게 안 되는지 듣고, 짐작 가는 원인과 대강의 값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받으면 그 폭이 좁아져요.
서울 본사와 강서 · 인천 · 의정부 · 구리남양주 거점 가운데 맞는 곳에서 갑니다.
도어락 탓인지 문 탓인지부터 가립니다. 잠긴 문이면 사시는 분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무엇을 왜 하는지, 얼마인지 먼저 들으십니다. 고칠지 바꿀지도 이때 정합니다.
좋다고 하셔야 공구를 꺼냅니다. 일반 도어락 한 개는 대개 30분 안에 답니다.
번호와 지문을 같이 넣어 보고 여러 번 여닫아 본 뒤에 나옵니다. 사업자 손님은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금액
똑같이 «안 열린다» 해도 드는 돈은 자릿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무엇에 따라 갈리는지만 표로 적었습니다.
| 이럴 때 | 하는 일 | 금액을 가르는 것 |
|---|---|---|
| 접점이나 선이 원인일 때 | 쓰던 도어락을 손봐서 그대로 씁니다 | 제품을 바꾸지 않으니 가장 작은 쪽 |
| 모터 · 기판이 다 됐을 때 | 새 도어락으로 바꿉니다 | 번호키 · 지문 · 휴대폰 제품 중 무엇인지 |
| 구멍이 안 맞을 때 | 구멍을 맞추거나 보강판을 댑니다 | 문 종류와 두께, 지금 구멍 모양 |
| 다른 장치와 묶을 때 | 대문 장치 · 비디오폰 · 자동문과 신호를 맞춥니다 | 묶을 장치가 몇 개인지 |
| 잠긴 문을 열 때 | 확인 뒤 열고, 필요하면 실린더를 바꿉니다 | 잠금장치 종류, 여는 것만인지, 시간대 |
문 종류, 지금 달린 제품, 증상 — 이 셋을 들으면 대강의 폭이 나옵니다. 도어락과 문틀이 같이 나온 사진이면 더 정확하고, 정해지는 건 현장에서 원인을 본 다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대문구도 갑니다. 거점은 서울 본사 · 강서 · 인천 · 의정부 · 구리남양주 다섯 곳이고, 출장은 그보다 훨씬 넓게 다닙니다. 여기 안 보이는 동네라도 일단 물어봐 주세요.
동네와 증상을 들으면 몇 시쯤 갈 수 있을지 통화하면서 알려 드립니다. 전화는 매일 08:00–20:00 에 받고, 그 뒤는 사정에 따라 물어봐 주세요.
접점이나 선을 손보는 일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새로 다는 일반 도어락은 대개 30분 안이고, 구멍을 맞추거나 다른 장치와 묶으면 더 걸립니다.
대개 아닙니다. 열쇠 구멍(실린더)만 바꾸면 됩니다. 문이 틀어졌으면 문을 맞추는 일이 더해집니다.
많이 넣지는 마세요. 먼지가 붙어 나중에 더 뻑뻑해집니다. 계속 걸리면 문이 틀어졌는지부터 보는 게 먼저입니다.
그대로 두고 연락 주세요. 핀셋이나 칼로 파내다 구멍 안이 상하면 실린더를 바꿔야 합니다.
됩니다. 지금 구멍에 맞는 도어락을 먼저 찾아 드립니다.
열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건전지 받침이나 빠진 선이면 고쳐 쓰고, 모터나 기판이 다 됐거나 부품이 단종된 제품일 때 바꾸자고 말씀드립니다.
그 집 주소가 나온 것이면 됩니다. 신분증이나 집 계약서, 우편 고지서 같은 거요. 다 안에 있으면 가서 다른 길을 같이 찾고, 그래도 안 되면 경찰과 함께 확인합니다.
네, 봅니다. 출입통제 단말기, 유리문 바닥 힌지와 닫힘 장치, 자동문과 자동문 번호키까지 같은 팀이 맡습니다.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한 팀이 다시 갑니다. 끝날 때 번호와 지문을 같이 넣어 보고 여러 번 여닫아 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됩니다. 다만 건전지를 새로 갈고 지문 창을 닦는 건 먼저 해 보셔도 됩니다. 그래도 그대로면 그때 전화 주세요.
가까운 지역
문의
무슨 문이 어떻게 안 되는지만 들으면, 언제쯤 갈 수 있는지 통화 중에 말씀드려요.
동대문구로 갑니다. 건전지 받침 하나 손보는 일로 전화하셔도 됩니다. 사무실 출입통제를 새로 다는 일도 같은 번호고요.
말로만 듣고는 원인을 다 짚기 어렵습니다. 도어락과 문틀이 한 화면에 나온 사진을 카톡으로 주시면 맞는 부품을 실어 갑니다.